from Data, not Feeling.
ABOUT G-HUB LABS
감(Feeling)이 아닌
데이터(Data)로.
지허브 랩스는 단순한 유학 수속 대행을 넘어, 교육자의 관점에서 학생의 기질과 적성을 분석해 '중도 귀국 없는 유학'을 설계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분석을 해외대학·전공 선택과 지원 전략까지 잇습니다.
TWO TRACK
실행의 지허브에듀,
설계의 지허브 랩스
두 전문성이 하나의 로드맵으로 연결되어, 진단부터 현지 안착까지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교육 심리 설계 전문가
지허브 랩스
- TCI·STRONG·U&I 정밀 진단
- 기질·적성 기반 대학·전공 매칭
- 커리큘럼부터 지원 전략까지 로드맵 설계
PRINCIPLES
지허브 랩스의 운영 원칙
01
데이터 우선
감이 아니라 공인 검사 데이터로 판단합니다. 학생의 심리적 준비도와 기질을 먼저 분석한 뒤에 유학의 타당성과 타이밍을 검토합니다.
02
환경 적합성
'좋은 대학'이 아니라 '맞는 대학'을 찾습니다. 학풍과 수업 방식, 커리큘럼과 학생 관리 성향이 학생의 기질과 일치하는 곳을 선별합니다.
03
역설계 (Backward Design)
전공 방향성과 목표 대학을 먼저 세운 뒤, 그 목표에 가장 유리한 국제학교와 교과목 구성을 거꾸로 설계합니다.
